한국어진흥재단-세종학당 손잡았다 [LA중앙일보] 발행 2019/08/26 미주판 6면 2019/08/24 12:47

한국어진흥재단(이사장 류 모니카)과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이 미국내 한국어 보급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한국어진흥재단과 세종학당재단은 지난 9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앞으로 한국어 교육 확대를 위해 서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모니카 류 한국어진흥재단 이사장, 강현화 세종학당재단 이사장, 손우성 미국거점 세종학당 사무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두 재단은 협약에 따라 한인 2세들을 대상으로 한 CSET(캘리포니아주 과목별 시험) 한국어 교사시험 대비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또한 협약 내용에 따라 한국어 및 한국 문화 수업을 제공하는 등 한국어 교육과정 및 한국 문화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협력하게 된다.

모니카 류 한국어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국내 좀 더 다양한 대상에게 한국어 클래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양자 간 협업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한국어와 문화를 접할 기회가 생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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