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 쓴 글을 읽어 주시는 글로벌 선후배님들께

제가 분주한 삶을 살아가다 보니, 소홀히 하는 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의사의 삶을 존중하고 즐겁게 이행했지만, 실상 글 쓰는 것을 많이 좋아해 왔습니다.  이 웹 페이지를 방문하신 분들이 미국 뿐 아니라, 남미, 한국에서 사시고 계시다는 것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자주 이 싸이트에 글을 올리겠습니다.

멀리 계신 선후배님들과 소통하는 자리가 되도록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엘에이에서 12월 6일, 류 모니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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