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닥터 모니카’ 웹사이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종양 방사선학 전문의사로 일 해 오면서 환자들의 애환, 기쁨, 희망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인생을 배웠습니다. 제 환자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또 저의 경험과 의학적 지식을 얹어 미주 중앙일보에 십여년간 칼럼을 썻습니다. 이제 환자들의 이야기가 사라지지 않고 세상에 남게됩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희망 한 단에 얼마에요? 희망이요? 그거 공짜에요’라는 제목의 수필집입니다.

저의 환자들과 저와 함께 걸을 수 있기 바랍니다.

2016. 11. 추수감사절 주일날에.

2019.5.    추서: 세월이 흐르고, 제가 이사로 활동해온 ‘한국어진흥재단’에 이사장이 된 것이 2017년입니다. ‘한국어진흥재단’은 청소년들의 주말학교 활동과 달리 미국 공립중고교에 한국어 클래스를 신설하는 활동을 하는 기관으로 현재 미국내 ~140여개의 학교에 한국어반이 있습니다. 외국어로서의 한글이 주류사회에 자리 잡는데에는 어려운 필수적인 요소들이 있습니다. 그 점에대해 따로 포스트를 씁니다. 좋았던 일을 작년 한글날에 ‘한국어진흥재단’의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포상받았습니다. 올해가 25주년이어서 올해 한글날에 Huffington Conference Center 에서 Gala 행사가 있고, 재단은 ’25주년 기념책자’ 발행을 준비중입니다. 의미있는 함께하는 행사들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글 중에는 통계를 이용한 글들이 있습니다. 글을 쓸 당시의 통계이므로 up to date 되지 않았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