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인사

너무 오랫동안 적적했습니다.

부업 즉 ‘한국어진흥재단’이 일이 주업처럼 되어버려 무척 분주한 여름을 지냈습니다. 비록 뜨거운 여름을 보내는 엘에이 날씨이지만 가을빛이 역력합니다.

이제부터는 자주 글을 올리겠습니다. 저를 아껴주시고 성원해 주시는 여러분들에게 가을이사를 올립니다.

감사드리며,

모니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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