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산책] 동주의 하늘, 나성(羅城)의 하늘

춥고 어두운 후쿠오카의 철창 안은 하늘을 나누지 않는다

침묵의 소리

싼타모니까 산등성에 걸린 기우는 달

여명 속 푸른 하늘 흰 구름에 가려진 별

나성(羅城)의 하늘과 바람은 그 젊은이와 우리의 가슴에 있다

To me, gazing upon the waning moon over

the Santa Monica Mountain’s spine

He talks in silence in Fukuoka jail cell without window.

Blessed be your own-sky, and own-winds

Of Los Angeles

AI Venture Times 2026.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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